가전 전기세 계산기 › 전기히터 vs 온풍기
전기히터 vs 온풍기 전기세 비교
한 달 전기히터 약 39,429원, 온풍기 약 61,156원으로 전기히터 쪽이 약 21,726원 적게 나옵니다. 전기히터 1,000W·하루 4시간, 온풍기 2,000W·하루 3시간, 우리 집 사용량 300kWh, 겨울(12~2월) 요금 기준입니다.
전기로 방을 데우는 두 난방기기입니다. 소비전력이 커서 누진 구간을 넘기기 쉬우니 우리 집 사용량을 함께 보고 비교하세요.
같은 시간 켜면
하루 같은 시간을 30일 쓸 때 늘어나는 한 달 요금입니다 (우리 집 300kWh, 겨울(12~2월)).
| 하루 사용 | 전기히터 (1,000W) | 온풍기 (2,000W)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1시간 | 7,729원 | 15,458원 | 7,729원 |
| 2시간 | 15,458원 | 39,429원 | 23,971원 |
| 3시간 | 23,187원 | 61,156원 | 37,969원 |
| 4시간 | 39,429원 | 82,882원 | 43,453원 |
| 6시간 | 61,156원 | 126,334원 | 65,179원 |
우리 집 사용량별
기본 사용 시간 기준입니다. 집 사용량이 누진 구간 경계 근처라면 늘어나는 요금이 커집니다.
| 이번 달 우리 집 사용량 | 전기히터 | 온풍기 |
|---|---|---|
| 150kWh | 26,363원 | 41,821원 |
| 250kWh | 30,916원 | 55,932원 |
| 350kWh | 44,653원 | 66,379원 |
| 450kWh | 43,453원 | 65,179원 |
정격 소비전력으로 계속 켜 둔다고 가정한 값입니다. 온도 조절로 꺼졌다 켜지는 가전은 실제 요금이 이보다 적습니다. 부가가치세와 전력산업기반기금 포함.
무엇이 다른가
소비전력
전기히터(카본·할로겐·석영관)는 500~1,500W, 온풍기(PTC·팬히터)는 1,000~3,000W 정도가 흔합니다. 단계 설정에 따라 절반 정도로 낮출 수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.
데우는 방식
전기히터는 복사열로 가까운 사람을 직접 데우고, 온풍기는 바람으로 방 공기 전체를 데웁니다. 한 사람이 가까이 앉아 있다면 히터, 방 전체를 데워야 한다면 온풍기가 맞습니다.
누진 구간
두 제품 모두 하루 몇 시간만 써도 한 달 100kWh 이상이 더해져 2구간에서 3구간으로 올라가기 쉽습니다. 아래 "우리 집 사용량별" 표를 보세요.
정리
기본값(전기히터 1,000W·하루 4시간, 온풍기 2,000W·하루 3시간)으로는 온풍기가 더 많이 나옵니다. 같은 시간이라면 소비전력이 큰 쪽이 그만큼 비쌉니다.
우리 집 제품으로 계산하기
- 전기히터와 온풍기를 함께 켰을 때 계산 (가전 전기세 계산기에 두 가전이 미리 들어갑니다)
- 전기히터 전기세 계산기
- 온풍기 전기세 계산기